유기견 '꼬미' 입양한 빈지노 "짖어서 미안해요"
유기견 '꼬미' 입양한 빈지노 "짖어서 미안해요"
  • 권승기 기자
  • 승인 2019.06.29 09: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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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빈지노 SNS)
(사진: 빈지노 SNS)

 

래퍼 빈지노가 유기견을 새 가족으로 맞이했다.

최근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 꼬미과의 셀카, 산책 인증샷 등을 올렸다.

사진에서 빈지노는 꼬미를 애정어린 눈길로 쳐다보고 있다.

또한 산책 인증샷에서는 꼬미의 목줄에 "짖어서 미안해요"라는 글귀가 써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빈지노는 "요새 매일 꼬미랑 산책하느라 한남동 구석 구석을 배운다"라고 전했다.

한편 빈지노는 최근 유기견 꼬미를 입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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