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고양이' 위한 전용 보험 생긴다
국내 최초 '고양이' 위한 전용 보험 생긴다
  • 최지현 기자
  • 승인 2019.03.2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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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메리츠화재)
(사진: 메리츠화재)

메리츠화재가 최초로 고양이들을 위한 전용 보험을 출시한다.

28일 메리츠화재는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장기 고양이보험 '(무) 펫퍼민트 캣보험'을 오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보험의 가입 대상은 믹스묘를 포함,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반료묘들이다. 

보장 금액은 통원 수술을 포함한 통원 의료비 연간 500만원, 입원 수술 포함 입원 의료비 연간 500만원이다.

월 보험료는 2만 9,070만원 수준이며 보험료 인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3년마다 갱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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