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반려견들 위한 '24시간 응급구조센터' 약속…2023년까지 2곳으로 확대
서울시, 반려견들 위한 '24시간 응급구조센터' 약속…2023년까지 2곳으로 확대
  • 최지현 기자
  • 승인 2019.03.20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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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뉴스 캡처)
(사진: MBN 뉴스 캡처)

서울시에서 반려견들을 위한 '24시간 응급구조센터'를 약속했다.

19일 서울시는 '동물 공존도시'를 선언하며 이와 관련한 '동물돌봄 체계' 혁신안을 공개했다.

서울시는 서울대 수의대학을 24시간 운영하는 응급구조기관으로 지정해 시범운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오는 2023년까지 24시간 응급구조센터는 최소 2곳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반려동물을 키우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고 이들과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겠다 선포한 서울시.

이날 한 관계자는 "동물이 보장이 곧 인권 보장이며 동물 생명과 시민안전을 모두 확보하기 위해 '동물돌봅 체계'를 촘촘하게 구축, 갈등은줄이고 반려동물을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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