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부 씨네 늦둥이 '부끄' 공개 "내 매력은 작은 입이야" '깜찍'
세븐틴 승관, 부 씨네 늦둥이 '부끄' 공개 "내 매력은 작은 입이야" '깜찍'
  • 서혜진 기자
  • 승인 2019.04.24 22: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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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승관 부끄 (사진: 부끄 SNS)
세븐틴 승관 부끄 (사진: 부끄 SNS)

그룹 세븐틴의 멤버 승관이 반려견 부끄를 공개했다.

지난해 세븐틴 승관은 반려견 부끄의 입양 소식과 함께 뮤지컬 배우인 누나 부진설과 '부끄' 전용 SNS 계정을 개설,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앞서 승관의 본명은 '부승관'으로 자신의 성을 본 따 반려견 역시 '부' 씨 성을 가진 '부끄'라는 이름을 지은 것으로 알려져 한차례 '엄마 미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이어 부끄의 전용 SNS에 게시된 사진에선 하얀 털을 가진 앙증맞은 말티즈가 사랑스런 모습을 자랑하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부끄는 까만 콩 같은 눈·코를 가지고 있으며 얼굴에 난 털로 인해 유난히 입이 작아 보이는 특징을 갖고 있다.

(사진: 부끄 SNS)
(사진: 부끄 SNS)

이에 누나 부진설 씨는 "부끄의 매력은 작은 입이다"라는 글귀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부끄가 부스스한 모습이 승관과 꼭 닮았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말티즈는 순백색의 비단결 같은 겉털 아래 속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초소형 반려견으로 알려졌지만 튼튼하며 쾌활하고 붙임성을 갖고 있다.

그러나 헛짖음이 많고 응석을 받아주면 버릇없는 반려견이 될 수 있어 새끼 때부터 좋고 나쁨을 구별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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