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돌아온 '레오'와 평화로운 일상…"나오세요 거기 들어가는 거 아니야~"
강형욱, 돌아온 '레오'와 평화로운 일상…"나오세요 거기 들어가는 거 아니야~"
  • 임시령 기자
  • 승인 2019.04.24 19: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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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형욱 SNS)
(사진: 강형욱 SNS)

동물 훈련사 강형욱이 반려견 레오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강형욱의 SNS에는 "나오세요~ 거기 들어가는 거 아니야~"란 글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강형욱의 반려견 레오, 다올, 바로가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강형욱은 SBS '집사부일체'를 통해 레오와의 각별한 인연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강형욱은 "8년 전 어려운 형편 탓에 레오를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다. 반드시 데려오겠단 약속을 했었는데 이제야 지키게 됐다"고 눈물을 흘렸다. 

레오의 품종은 저먼 셰퍼드로 영리함을 타고났던 바 훌륭한 경찰견이 되었고, 은퇴를 맞아 강형욱과 재회하게 된 것. 

(사진: 강형욱 SNS)
(사진: 강형욱 SNS)

이후 강형욱은 SNS와 유튜브채널을 통해 레오의 근황을 공유, 특히 레오가 점차 편안해하는 모습이 드러나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강형욱은 레오와 함께 바로(진돗개 종) , 첼시(웰시코기 종), 다올(보더콜리 종)을 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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