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반려견 밤비와 새해 첫 나들이 "1월 1일 산책하면서"
청하, 반려견 밤비와 새해 첫 나들이 "1월 1일 산책하면서"
  • 강다윤 기자
  • 승인 2019.01.0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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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청하 SNS)
(사진: 청하 SNS)

가수 청하가 반려견 밤비와의 일상을 전했다.

청하는 4일 자신의 SNS에 "1월 1일. 밤비랑 산책하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청하는 마스크와 패딩으로 중무장한 채 밤비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밤비는 청하와 똑같은 색상의 외투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끈다.

반려견도 겨울철 동상과 저체온증에 걸릴 수 있는 만큼 산책을 나갈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실내에서 지내는 반려견이라면 바깥 활동을 할 때 보온이 잘 되는 소재의 옷을 입히는 것이 좋다.

한편 밤비는 올해 다섯살이 된 푸들로 청하와 함께 vry1 '주간아이돌' 반려견 특집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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