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반려묘 몽이의 격한 캣휠 이용기 "너무 재밌어해…윙크까지"
윤균상, 반려묘 몽이의 격한 캣휠 이용기 "너무 재밌어해…윙크까지"
  • 최지현 기자
  • 승인 2019.01.06 16: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균상 반려묘 (사진: 윤균상 인스타그램)
윤균상 반려묘 (사진: 윤균상 인스타그램)

배우 윤균상이 반려묘 몽이의 근황을 전했다.

5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캣휠을 이용하는 반려묘 몽이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캣휠 위를 빠르게 달리는 몽이의 모습이 담겨있었던 바.

윤균상은 "몽토리", "맹수"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조립하면서 이걸 할까 싶었는데 너무 재밌게 잘하니까 뿌듯. 마지막에 윙크함"이라는 말을 남겼다.

캣휠(catwheel)은 산책을 나가기 어려운 고양이들을 위해 실내에서 운동을 할 수 있게 만들어진 제품으로, 다람쥐 쳇바퀴의 원리를 이용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균상은 쿵이, 몽이, 또미, 솜이 4마리의 반려묘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