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대도서관, 반려견 꼬맹이·단추 향한 애정 듬뿍…"머리가 펑키한걸?"
BJ 대도서관, 반려견 꼬맹이·단추 향한 애정 듬뿍…"머리가 펑키한걸?"
  • 임시령 기자
  • 승인 2018.11.24 12: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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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 반려견 단꼬 단추
대도서관 반려견 꼬맹이 단추

콘텐츠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반려견 꼬맹이와 단추와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대도서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용한 꼬맹이랑 단추~"라는 짧은 글귀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 속 꼬맹이와 단추는 윤기나는 하얀색 털과 까만색 눈, 코가 귀엽게 자리하고 있다.

대도서관이 올린 또 다른 게시물에는 "단추 뭔가 머리가 펑키하다!"라는 글귀와 부스스한 단추의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대도서관은 자신이 진행하는 인터넷 방송을 통해서도 꼬맹이와 단추의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은 바 있다.

이에 팬들은 "쌍둥이 같아. 너무 귀여워", "강아지가 주인을 가장 많이 닮는데요","오래오래 건강해"라며 흐뭇해하고 있다.

한편 꼬맹이와 단추는 꼬똥 드 툴레아 종으로 비숑과 말티즈의 친적이다. 성격이 밝고 친화적이라 사람이나 다른 개들과도 잘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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