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 반려견 심쿵이와 함께한 일상…"아프지 말았으면 좋겠다"
슈퍼주니어 이특, 반려견 심쿵이와 함께한 일상…"아프지 말았으면 좋겠다"
  • 최지현 기자
  • 승인 2018.11.23 0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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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이특 (사진: 이특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 이특 (사진: 이특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 이특이 반려견 심쿵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슈퍼주니어 이특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견 심쿵이의 사진을 공개,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이특은 "우리 심쿵이 드디어 머리 묶었어요 기르는 데 오래 걸렸다.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다ㅠㅠ 이제 추워져서 좋아하는 산책 잘 못하니까 좋은데 찾아야겠다"라며 "사랑해"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지난해 분양받은 이특의 반려견 심쿵이는 말티즈로,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특은 최근 자신이 출연하는 방송을 통해 반려견 심쿵이의 모습을 공개, 8월 방송된 MBN '현실남녀2'에서 "심쿵이의 장기는 짖기, 또 다른 장기는 달리기다"라며 애정을 뽐내기도 했다.

또한 반려견에게 종합비타민, 관절 영양제들을 꼬박꼬박 챙겨주는 모습을 공개하며 남다른 애견인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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