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개' 경찰견 베어, 3년 간 125건 사건 해결…"우리에게 힐링을 주는 존재"
'올해의 개' 경찰견 베어, 3년 간 125건 사건 해결…"우리에게 힐링을 주는 존재"
  • 임시령 기자
  • 승인 2018.11.2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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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브라도 믹스견 베어 (사진: 시애틀 경찰서 SNS)
래브라도 믹스견 베어 (사진: 시애틀 경찰서 SNS)

시애틀 서 경찰견으로 활동 중인 '베어'가 올해의 공공복지 상을 수상했다.

최근 뉴욕에서 열린 ASPCA 휴메인 어워드에서 래브라도 믹스견인 '베어'가 올해의 공공복지 상을 받았다.

시애틀 워싱턴 지역에서 경찰견으로 활동 중인 '베어'는 지난 2015년부터 125건의 달하는 사건들을 해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그의 파트너인 이안 폴레무스는 베어와 함께 정서적 교감을 쌓으며 각종 중요 사건에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베어는 경찰관과 아이들에게도 힘을 북돋아 주는 등 경찰견으로서의 책임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ASPCA는 미국에서 설립된 동물 학대 방지를 위한 비영리 동물 복지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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