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스타' 짱절미, 한층 더 '똘망똘망'해진 눈망울…"우리 절미 젖살 빠진거봐"
'SNS 스타' 짱절미, 한층 더 '똘망똘망'해진 눈망울…"우리 절미 젖살 빠진거봐"
  • 서혜진 기자
  • 승인 2018.10.2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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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절미 인절미 (사진: 짱절미 SNS)
SNS 스타 짱절미 (사진: 짱절미 SNS)

SNS 스타로 인기 폭발 중인 강아지 '인절미'의 성장 모습이 화제다.

지난 25일 '짱절미' SNS에는 '인절미'의 성장 모습을 비교한 사진이 게재돼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새끼 때만큼이나 귀엽고,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조금 커진 귀와 코가 눈에 띈다.

'짱절미'는 절미의 주인이 운영하는 SNS 계정으로 절미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게시글들이 다수 올라와 있다.

'인절미'는 도랑에 빠져 떠밀려 오다 현 주인에게 구조됐다. 새끼 강아지였던 '인절미'를 키우게 된 주인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조언을 구하다 유명세를 얻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치 인절미 같은 털색과 작고 말랑거리는 모습의 '인절미'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기 충분했다.

현재 '짱절미' SNS는 연예인과 견줄 만큼의 구독자 수를 보유, 팬들의 열띤 반응을 모으고 있다.

이에 한 팬은 "얼른 절미 사진을 더 내놓아라", "우리 절미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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